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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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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보는 연제…데이터 포털 '문 활짝'

최현광 기자2021.02.03
[앵커멘트]
연제구가 부산시 최초로
데이터 포털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연제구에 대한 각종 정보와 시설물 현황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인데요.
지역주민이 편리하고 유용하게 이용하도록 한 취지인 만큼 정보접근성이 낮은 계층에 대한 대안도 필요해 보입니다. 최현광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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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창에 '아동'을 치니
연제구의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복지 급식정보 현황이 나옵니다.

지도 위에 표시된
아동모양 마크를 클릭 하면
자세한 위치 정보와
영업시간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노인을 쳐봤습니다.

노인복지관과 요양시설 정보를
일목 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SU> 최현광 / 현대HCN 부산방송
"이러한 정보는 얼마전 연제구가 부산시 최초로 문을 연 공공데이터 포털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연제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국비 4천 백여만 원을 지원받아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에 걸쳐
시스템 구축을 추진했습니다.

인터뷰> 김태연 / 연제구 기획조정실 빅데이터계
"공공데이터의 활용은 다소 부족한 측면이 있어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공공데이터를 찾을 수 있고 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인구현황과 각종 사회조사 통계자료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한편,
여러 공공데이터를 지도기반으로 구축해
접근성도 높였습니다.

특히, 인구통계의 경우
성별과 연령 등으로 분류해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동안 연제구에 전입하는 구민들의 경우
지역의 인프라와 정보 등을 얻는 데에
어려움이 많았던 만큼

해당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정보 획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태연 / 연제구 기획조정실 빅데이터계
"위치정보를 가진 연제구 공공데이터 37종을 서비스로 제공받을 수 있고 뿐만 아니라 생활안전지도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18종에 대해서도 추가로 지도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보접근성이 낮은
노인이나 취약계층에 대한 추가적인 대안 마련은
해결해야 할 숙제로 보입니다.
HCN뉴스 최현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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