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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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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해피해 사망사건 관련 대책회의 개최

최현광 기자2020.07.29
부산시와
미래통합당 부산시 수해피해 사망사건 대책위원회가
29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대책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하태경 부산시당위원장과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통합당 대책위는
이번 폭우로 인한 피해를 고려해
부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또, 특별교부세 50억원과
국고보조금 사업 신청 등 의견도 전달했습니다.

특히, 하 위원장은
부산에 시간당 100mm의 폭우를 막는
거대 빗물지하터널을 확충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부산시는 이날 대책회의 의견을 토대로
관계기관과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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