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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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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심 잡아라" 후보 캠프, 전략 마련 '분주'

최현광 기자2020.03.27
[앵커멘트]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4월 2일 선거운동 개시 전까지
예비후보 준하는 선거운동만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후보들은 선거운동 개시 전 까지 남은 시간을
선거 전략을 짜거나 정책을 다듬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각 후보의 선거캠프를 찾아가봤습니다.
최현광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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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앞두고 찾은
연제구지역의 미래통합당 이주환 후보 선거캠프에서는
선거전략을 짜는데 분주했습니다.

미래통합당 출신
지역구 전현직 정치인들까지 가세해
준비에 한층 탄력을 받았습니다.

한쪽에 마련된 정책건의함과 희망나무 판에는
이곳을 찾는 주민들의 목소리도
빼곡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기록해
공약을 만들겠다는 의지도 반영됐습니다.

인터뷰> 주석수 / 이주환 후보 캠프 선거대책본부장 (미래통합당)
"14년간 정치활동을 하면서 저는 옆에서 봐왔습니다. 우리 연제구의 모든 부분. 아픈 부분과 좋은 부분, 나쁜 부분들을 항상 걸러가지고 우리 이주환 후보가 연제구를 위해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열심히 우리 연제구민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가 되어있다고 봅니다."

같은시각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후보의 선거캠프.

현직 지역구 의원들이 모여
표심 잡기 전략에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비대면 선거의 비중이 높아진 만큼
SNS나 밴드 등을 적극 활용해
그간의 성과를 알리겠다는 각옵니다.

온라인 트렌드에 밝은
20대 보좌진들 역시
다양한 컨텐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승환 / 김해영 후보 캠프 선거대책본부장(더불어민주당)
"부산시와 연제구를 위해서 쉼 없이 달려온 김해영 의원을 21대 국회에서 다시 한번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다가오는 4월 15일, 검증된 국회의원 후보자 김해영을 선택해 주십시오. 또 믿는다 해영아!"

비교적 적은 규모로 선거캠프를 꾸린
민생당 박재홍 후보.

규모는 적지만
피부에 와닿는 소소한 정책과
생활정치에 대한 비전으로
표심 잡기에 나서겠다고 밝힙니다.

인터뷰> 손점암 / 박재홍 후보 캠프 사무국장(민생당)
"흙수저로 그래도 옛날부터 어렵게 공부도 하시고 법률전문가로서 대학교 강단에서도 오랫동안 학생들을 강의했던 법률전문가입니다."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선거문화.

어떤 이색 선거전이 유권자의 마음을 덩을 수 있을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HCN뉴스 최현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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