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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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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청년창업 허브 '문 활짝'

최현광 기자2021.07.23
[앵커멘트]
연제구가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모두 23개 팀이 입주했는데,
연제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청년들의 성공적 창업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최현광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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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통해
청년들의 성장과 교류를 돕는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가 개소했습니다.

센터는 동해선 거제역사 2층에 마련했는데
청년들의 이동 편의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455.86㎡ 규모로
공유 주방과 오피스,
커뮤니티 공간, 회의실 등을 갖췄습니다.

특히 공유주방과 카페는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청년 외식창업 공동체 공간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연제구는 사업 인센티브를 적극 활용해
2022년까지 국비 3억원을 투입,
청년들이 운영하는 배달형 외식업 창업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이성문 / 연제구청장
"전문가와의 연결이라든지 행정부분에 대해서 많은 부분들을 저희가 같이 지원하면서 정말로 내실 있는 창업센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할까 생각합니다."

센터에는
공개모집과 사전검증 등을 거쳐 선발한
23개 팀이 입주합니다.

외식창업 2개팀을 비롯해
IT와 영상 등
일반창업 21개 팀이 구성됐는데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업종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제구는
창업명사특강과 멘토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입주 기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1일 열린 개관식에는
이성문 구청장을 포함해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는데,

이주환 국회의원은
청년창업 활성화에 발 맞춰
이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주환 / 국회의원
"국가적으로나 전국적으로 볼 때 예산들이 많이 책정되고 보다 발전적인 정책이 모색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산시가 주관하는
다양한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줄줄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 개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HCN뉴스 최현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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