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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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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총력전' 나선 부산시…부산 개최 '한 마음'

최현광 기자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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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부산시가 2030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해
막판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시는 강원도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자체간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엑스포 포럼도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취합해 5차 프리젠테이션에
반영할 방침입니다.

최현광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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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2030세계박람회 개최국 결정이
7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부산시는
'2030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앞둔
강원도와 업무협약을 맺고
양 지자체간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박형준 시장은
김진태 강원도지사에게
부산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를 당부했습니다.

이날 벡스코에서는
'제2회 부산엑스포 포럼'이 열렸습니다.

11월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에 앞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겠다는 취집니다.

[장제국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특위 공동위원장 : 우리가 많은 아이디어를 모아야 합니다. PT에도 아이디어를 모아야 하고 심포지엄에서 발표할 자료에 들어갈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모아야 하는데….]

포럼에서는 엑스포 이념에 맞춘
다양한 개최 전략이 쏟아졌습니다.

단순히 부산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세계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이 아니라,

부산 개최를 통해 나눌 수 있는 가치가
세계에 얼마만큼 전달되느냐가
개최 여부를 결정짓는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습니다.

[신현석 / 부산연구원 원장 :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2030세계박람회를 통해서 우리가 갖고 있는 지식과 우리가 갖고 있는 경험, 그리고 우리가 세계에 어떻게 헌신하고 봉사하고 나눌 수 있겠느냐.]

시는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해
5차 프리젠테이션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막판 총력전에 나선 부산시.

엑스포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HCN뉴스 최현광입니다.
(촬영기자 : 손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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